창업과 온머리 프로필
세상이 어려워진다. 세상이 변한다. 자꾸만 남의 밑에서 일할 수 있는 기간이 짧아진다. 그리고 수명은 늘어난다. 연금은 많이 받으려면 많이 내야 하기에 현재의 행복을 줄여야 한다. 하지만 그 연금이 언제까지 나를 보호해 줄 지는 알 수 없다. 이제는 자신의 일을 찾아야 한다. 전문직도 망하고 있다. 큰 병원이 대책 없이 쓰러진다.
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?
그래서 사람들은 창업을 서두릅니다. 하지만 미국의 통계자료는 이렇게 서둘러서 창업한 사람들은 약 80%가 실패하고 만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. 왜 그럴까요?
첫째로는 자신과 맞지 않는 사업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.
식당을 하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손님에게 친절해야 할 것입니다. 하지만 온머리 프로필에서 C 성향을 싫어한다고 나온 사람이 손님에게 친절할 수는 없습니다. 또 요리의 맛을 내려면 D 성향도 좋아해야 하는데 이런 것들은 생각하지도 않고 사업을 한다면 무조건 실패 할 것입니다.
따라서 창업을 하고자 할 경우,
무엇보다도 먼저 어떤 사업이 나에게 맞나 하는 것을
프로필 점검을 통하여 확인해야 합니다.
둘째로는 경영을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.
자신에게 맞는 사업을 골랐습니다. 어디에서 할 것인지를 확인했습니다. 사업을 시작합니다. 그런데 여러 가지로 확인하고 시행할 것들이 많은데 이들 숙제를 하지 않았습니다. 왜냐하면 그런 것들의 준비와 확인이 싫기 때문이지요. 창업은 20% 경영은 80%입니다. 경영할 수 있는 자신을 확인해야 합니다.
온머리 프로필은 경영할 수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.
만약 경영을 잘 할 수 없는 프로필이라면 잘 할 수 있도록 준비한 후 시작해야 합니다.
셋째로는 지속적인 경쟁에서의 패배입니다.
직장에서는 지속적인 경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조직적인 활동을 하게 합니다. 하지만 따로 떨어져 나오면 이런 활동들이 다 잊혀집니다. 그래서 경쟁을 준비하지 않습니다. 얼마간 잘 나가던 사업이 무너집니다.
온머리 프로필은 이런 실패를 막아 줍니다.
이런 경쟁과 변화는 창의력으로만 따라 잡을 수 있습니다.
온머리 프로필은 어떤 성향을 좋아하도록 자신을 바꾸어야
창의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.